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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패션그룹형지 '2016 한국의경영대상' 명예의전당 헌액 2016-12-06

패션그룹형지, 한국의경영대상 ‘명예의전당’ 헌액  

 

 

- 헌액기념 고객감사 특별 행사, 전국 2천여개 매장서 마련 
- 2004년부터 마케팅부문 수상 도전... 12년만에 최고 영예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최고의 훈격인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12월 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6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패션그룹형지는 마케팅부문 명예의전당 기업으로 선정되고, 헌액기와 상패를 수상했다.

 

한국의경영대상은 KMAC가 지난 29년간 우리나라에 경영의 화두를 제시하며 총체적 경영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인 존경받는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고, 이 시상제도에서 가장 높은 훈격인 명예의전당은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최고의 혁신 기업에게만 주어진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2004년부터 마케팅부문에 응모하여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최우수상, 대상, 종합대상을 거쳐 12년만에 최고 훈격인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이에 패션그룹형지는 명예의전당 헌액을 기념하여 고객감사 행사를 마련하였다.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와일드로즈, 까스텔바쟉, 라젤로, 예작, 본, 캐리스노트, 스테파넬, 에스콰이아, 포트폴리오, 영에이지, 소노비, 젤플렉스 등 15개 브랜드 전국 2000여개 매장에서 진행한다.

대다수 브랜드에서 7가지 특별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고, 또 브랜드별로 고급토트백, 고급모장갑, 목걸이, 기능성 발열내의, 모피머플러 등 사은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기업 가운데 하나로 성장해 왔다. 여기에는 한국의경영대상 전문 교수진의 현지 심사를 통해 매해 경영 활동을 업그레이드 한 것도 기반이 됐다. 

 

1996년 론칭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3050 여성복 시장에 중가대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어덜트캐주얼이라는 블루 오션을 연 브랜드다.
2011년까지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를 선보이며 3050 여성복 강자임을 굳건히 하던 패션그룹형지는 2012년부터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마련을 통한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본격 나섰다.


그 해 남성복 전문기업 ‘형지I&C’를 계열사로 편입했고 2013년 NO.1 학생복 ‘엘리트’, 고급 여성복 ‘캐리스노트’, 쇼핑몰 ‘바우하우스’를 인수했다.


2014년에는 이탈리아 여성복 ‘스테파넬’의 국내상표권을 들여왔고, 2015년에는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을 론칭하며 골프웨어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이어 55년 전통의 제화명가 ‘에스콰이아’를 인수하면서 종합패션기업으로 거듭났다.

 

또한 신성장동력으로 유통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서울 장안동에 ‘바우하우스’를 인수 오픈했고, 내년초에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지상 17층, 지하 8층 규모의 종합쇼핑몰 ‘아트몰링’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에 머물지 않고 패션그룹형지는 ‘글로벌 형지’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미래 100년 기업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