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총회장을 맡고 있는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입니다.
우리Biz리더스 회원사 여러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인사 드릴 수 있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회원사 여러분 모두가 잘 아시듯이
오늘 모여주신 우리Biz리더스는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비즈니스클럽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분들입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비즈니스클럽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고 사랑해주시는 회원사 여러분,
그리고 비즈니스클럽의 든든한 지원자이신
우리은행 행장님께
비즈니스클럽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로 우리은행은 창립 123주년이라는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작년 12월
23년만에 완전 민영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명실상부한 1등 은행으로 도약을 시작하였습니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우리은행의 신념과 철학이
유구한 역사를 이룩할 수 있는
근원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우리금융그룹의 완전 민영화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광고 캠페인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I) + 유(You) = 우리.
이 말처럼 너와 나 우리를 가장 아끼고 보살피는
우리의 은행이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국내외 정치 ‧ 경제 상황이
그다지 우호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부의 출발에는
희망이 느껴지게 마련입니다.
새로운 리더십으로 한국이 잘 될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바쁜 경영일선에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며,
오랜 시간 우리은행과 함께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계신
비즈니스클럽 회원사 여러분은
굳은 믿음과 신뢰로 맺어진
든든한 파트너이자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참된 우정은 앞과 뒤가 같다.
앞은 장미로 보이고, 뒤는 가시로 보이는 것이 아니다.
참다운 우정은 삶의 마지막까지 변하지 않는다.’라는
우정에 관한 명언이 있습니다. (류카이르)
소중한 인연으로 맺어진 오늘의 뜻깊은 자리가,
우리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주길 바라며
‘우리‘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진귀한 우정을 나누는 평생의 친구로서
앞으로도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항상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5. 13
패션그룹형지 회장 최병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