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취임후 첫 번째 경제단체 방문으로 9월 4일(월) 09:10,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면담하고 섬유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였다.
ㅇ 최병오 회장은 김기문 회장에게 올해 섬유분야 뿌리산업 지정에 많은 노력을 해주심에 감사를 표하였고, 김기문 회장도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끈 모태산업으로 섬유패션산업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ㅇ 앞으로도 우리 섬유패션산업이 사양산업이 아닌 첨단산업이자, 세계적인 패션 강국으로 지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였다.
□ 이에,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고 있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한상대회)와 관련하여 섬유패션기업의 투자 확대 및 일자리 창출, 수출역량 강화 등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으며,
ㅇ 최병오 회장도 해외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한상대회인 금번 LA 한상대회에 섬산련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ㅇ 아울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상속세 인하 등 기업 승계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도 섬산련이 적극 지원키로 협의하였다.
□ 섬산련 관계자는 “최병오 신임 회장의 대외 활동은 금번 중소기업중앙회를 시작으로 중견기업연합회, 경영자총협회, 무역협회 등 경제6단체를 포함하여, 섬유패션산업의 인식제고와 정부지원 확대를 위해 계속 될 것이다” 라고 전하면서
ㅇ “섬유패션산업의 현안 과제들이 향후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등 다양한 소통 채널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