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서울대 생활과학대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최 회장은 이번 기금으로 서울대에 총 8억5000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
최 회장은 2003년 서울대 생활과학대 패션산업 최고경영자과정 3기를 수료하고 2007∼2013년 총교우회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