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청와대> 정책뉴스
2013년 8월 29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중견기업 대표 30여명은
오찬을 함께한 중견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박 대통령은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허리라고 할 수 있다”며
“사람도 허리가 튼튼해야 건강할 수 있듯이 중견기업이 튼튼해야
나라경제도 튼튼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중견기업은 현재 1400여개지만 수출의 10.9%와 고용의 5.7%를 차지하면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그동안 각종 정책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우가 많다.
중견기업이 되더라도 R&D, 세제 등 꼭 필요한 지원은 계속해서
기업 부담이 갑작스레 늘어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데 중지를 모았다.
최병오 회장도 이 간담회에서
중견기업과 전 산업계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의견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