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 수행 베트남 경제사절단으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에 다녀왔다.
이번 경제사절단에서는
대통령 수행 업무 뿐만 아니라,
자사 공장 등 베트남 생산공장을
방문하여 현장경영을 펼쳤다.
특히 지난 7월 패션그룹형지가 인수한
베트남 의류제조회사인 C&M 공장을 방문하여
경쟁력 강화 방안을 찾고,
우수 협력업체들을 잇따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해 상생을 모색했다.
베트남 C&M 자사공장은 하노이에 위치하며,
총74,237㎡ 대지면적에 36개 제조라인에
1800여명의 종업원의 대규모 공장이다.
이 공장에서는 자사 상품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의 의류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하여 앞으로
상품력 강화를 물론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