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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기업과 사회 각층에서 리더로 활약하는
최병오 회장의 소식입니다.

최병오 회장, 한국의 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2015년 11월 27일

최병오 회장, 한국의 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15 한국의 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받았다. 같은 날 패션그룹형지도 마케팅대상 종합대상을 5년연속 수상하면서 최병오 회장은 2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최고경영자상은 한국의경영대상 수상기업 가운데, 적극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기업의 경영 혁신을 선도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CEO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최병오 회장은 불황일수록 위기를 기회를 만드는 기업가정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활동으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병오 회장은 1982년 맨손으로 패션업을 시작하여 1990년대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를 론칭하며 3050 여성캐주얼 시장을 새롭게 개척했다. 이후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 등 1등 여성복 기업을 일구었고, 패션에 대한 한결 같은 열정과 지속 성장기업을 만들고자 2012년부터 남성복 기업 형지I&C와 형지엘리트 등을 인수해 남성복, 학생복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2013년 최병오 회장은 프리미엄 패션몰 ‘바우하우스’를 인수하면서 유통업에 진출하는 한편, 기존 유통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해 백화점 유통의 고급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와 ‘스테파넬’을 인수하기도 했다. 최근 에스콰이아 인수까지 명실공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션의 완성을 제안하는 종합패션유통기업을 일군 것이다.

최병오 회장은 ‘패션으로 행복을 나눈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대학, 기관, 단체 등에서 다양한 강연 활동을 통해서 대중들에서 창업가 정신을 설파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유니세프에 사재를 기부했고, 올해 5월에는 네팔 지진피해 지역에 판매가 100억원 상당의7만5천여장 의류를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