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탄생 45주년, 에스콰이아 탄생 55주년…도합 창업 100주년
기념

최병오 회장은 올해 패션그룹형지 탄생 45주년, 에스콰이아
탄생 55주년으로 도합 창업 100년을 맞이한 만큼 대리점과
그 의미를 나누고자 ‘백세주’ 선물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00년의
만남, 또다른 100년의 약속’ 제목의 장문 편지를 통해 새로운 신화창조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또한 백세주 패키지에 ‘패션그룹형지가
또다른 100년을 꿈꾸며 글로벌 패션유통그룹으로 새롭게 도약한다’는
메시지와 기업 로고를 새겨 그 의미를 더했다.
최병오 회장은 평소 주말 또는 업무 이동 시마다 전국 대리점을 돌며
매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본사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리점과의 긴밀한 소통과 현장 파악이 브랜드 성장의 필수 요소라는 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최병오 회장은 “’한번 인연은
평생 가져간다’는 신념으로 대리점 경영자들과 국내 패션유통산업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지난해 6월 에스콰이아, 영에이지 등을 전개하는 제화․잡화 기업 ‘㈜EFC’를 인수, ‘형지에스콰이아’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