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지난 4월 12일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부일 CEO아카데미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부산일보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기업 최고경영자들에게 정보 교류 및 배움의 장을 제공하는 '부일 CEO아카데미'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제 9기를 수강생을 맞이했다. 최병오 회장은 부일 CEO아카데미 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전과 창조, 삶의 신조 등으로 기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파했다. 부산이 최 회장의 고향이만큼 연어의 회귀본능 처럼 고향 부산에 유통사업을 투자하고, 부산대 AMP 총동창회장을 맡는 등 부산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