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환경보호 교육사업 후원에 나섰다.
최병오 회장은 지난 2013년부터 녹색교육센터,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청소년 환경보호 교육을 후원하고 있다.
에코맘코리아는 ‘나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는 비전을 갖고, 건강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 건강한 지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정부 인증을 받은 녹색교육센터이다.
패션그룹형지는 2012년 연말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를 초청해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에코라이프’ 강연을
진행하며 에코맘코리아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하지원 대표는 환경보호 활동뿐 아니라 어린이 교육사업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소개하며 형지 임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병오
회장은 강연 내용에 공감하고 그 해부터 에코맘코리아에 꾸준히 기부하면서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글로벌 에코리더’는 청소년들이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도록 하고, 더 나아가
녹색생활을 확신시키는 에코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에코맘코리아는
기부금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이 지구를 위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1년 단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대학생 멘토와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체험 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환경보호 실천뿐 아니라 올바른 습관을 지닌 청소년 리더들을 양성하는 목적에 공감해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