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지난 7월 6일(수)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황교인 국무총리가 ‘긍정‧희망 분위기 조성 간담회’를 주제로
자수성가한 각계 인사를 초청해 열렸으며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강용 학사농장
대표, 김광자 평화교통 대표, 김수진 푸드앤컬쳐 아카데미 원장, 김홍열 영광주물 대표, 손병옥 푸르덴셜생명보험 회장, 손성연 CNC종합건설 대표,
한경희 한경의생활과학 대표, 홍완기 홍진HJC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 곳곳에 긍정과 희망 분위기를 설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일신하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참석한 자수성가 인사 11명은 각자의 성공 노하우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공유하며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긍정적인 자세와 불굴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학력의 한계를 딛고 동대문시장에서 맨손으로 시작해 패션유통기업을 일구었다”며 “그 어느 때보다 도전정신이 중요한 시기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