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3월 1일 여성 간부 33명과 창립 31주년을 기념하고 여성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산행을 진행했다. 현재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이 취임함으로써
여성 리더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각 기업과 기관에서는
여성 임원 양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패션그룹형지는 대관령 선자령 산행을 통해 여성간부들의 리더십과 단합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했다.
함께 산 정상에 오르며 사우애를 다지고 여성 리더가 갖추어야 할 감성 리더십과 섬세한 코칭 등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패션그룹형지가 고객의 마음을 읽고 그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여성 인재들의 활약이 필요하다” 며 “여성 임직원들이 지혜와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유연한 사내문화를 형성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