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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기업과 사회 각층에서 리더로 활약하는
최병오 회장의 소식입니다.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활약

2013년 07월 03일


최병오 회장은 대통령 방중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경제인 조찬간담회에 참가하여

대통령 및 주요 경제인들과 한중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그렸다.

최병오 회장은 지난 6월 27일부터 3일간 방중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 한데 이어 이틀간 더

머물며 상해패션협회 및 동화대학 등을 찾아가 다양한 교류의 장을 가졌다.

또한 도심에서 근접성이 뛰어난 지역으로 새 터를 잡은 상해지사에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공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병오 회장은 방중 경제사절단 일원으로서 ‘경제인 조찬간담회’ 및 ‘대통령 초청 한중 비즈니스포럼’

등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 및 주요경제인 70여명과 함께 한중 비즈니스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주어진 발언 기회를 통해 “의류산업협회 회장 및 중견기업위원장으로서 한중 패션유통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성대통령의 패션리더십이 많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되어 국내 여성복

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불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중 패션산업의 교두보 마련해 이번 중국 방문은 패션그룹형지를 비롯해 국내 패션산업의 활발한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다.

최병오 회장은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후 이틀간 현지에 더 머물며 의류산업협회 회장으로서

상해복장협회와 동화대학을 방문했다.

동화대학은 중국 내 방직과 섬유분야를 대표하는 대학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 회장은 또한

중견기업위원장 자격으로 상해한국상회와 만남의 자리를 갖고, 한인회관 기금으로 5만 위안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번 중국 방문은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자극과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

경제력을 갖춘 중국 중산층은 2020년까지 약 4억명으로 늘어날 전망이고, 한류에 따른 국내패션 성공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긴 안목으로 신뢰감을 지속적으로

쌓아간다면 중국 사업의 결실을 반드시 얻을 것이라 보고 있다.

패션그룹형지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어덜트 캐주얼 시장을 개척한 경쟁력과 저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그려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