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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기업과 사회 각층에서 리더로 활약하는
최병오 회장의 소식입니다.

전경련 창조경제특별위원

2013년 04월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창조경제특별위원회가 4월 24일 발족했다.

허창수 위원장 이외에 산업계 학계 등 전문가 51명이 창조특위위원을 위촉됐다.

정부의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창조를 모색하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창조특위위원으로 위촉됐다.

최 회장 이외에도 NHN 김상헌 대표이사, 지멘스코리아 김종갑 회장,

대한항공 서용원 대표이사, 한국쓰리엠 정병국 대표이사,

삼성종합기술원 정칠희 부원장, 현대자동차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박홍재 소장,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강태진 교수 등이 포함됐다.

최병오 회장은 발족식에서 "전 세계적으로 자라, H&M, 유니클로 등

SPA 브랜드가 뜨고 있는데 SPA는 한국이 원조"라며

"한국 사람들은 감각이 뛰어나 패션산업에서 성공할 가능성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