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나눌수록 커지는 보람

형지의 임직원들은 우리 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장 나눔 활동, ‘애정담그미’

패션그룹형지 계열사, ㈜샤트렌 임직원 전원은 매해 동절기에 제작지원 드라마 주연배우들및 기아대책과 김장을 담아 저소득 가정 400여 가구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비 패션인 양성 위한 ‘우물저금통’

나눔내용
협약기간 2013년 ~ (매년 2회)
지원대상 기아대책 결연 아동 중 패션인을 꿈꾸는 아동
목표액 총 3,000,000원 (임직원 1,500,000원 및 기업 1,500,000원 ‘매칭기금’ ) / 1회

사옥 본관 1층에 위치한 ‘착한 카페’에 대형 우물저금통을 설치해 임직원들의 기금을 형성, 패션인을 꿈꾸는
기아대책 결연 저소득 가정의 중·고등학생에게 학원 및 재료비를 후원합니다.